편집·의학정보 검증 원칙
똑모는 건강정보를 작성할 때 검색자의 불안을 키우는 표현보다 근거의 질과 실제 판단에 도움이 되는 설명을 우선합니다.
1. 한 글은 한 가지 질문에 집중합니다
넓은 주제를 얕게 훑기보다 검색자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 하나를 정하고, 그 질문에 필요한 배경·근거·예외·다음 행동까지 연결합니다.
2. 출처의 질을 구분합니다
정부·공공 의료기관과 전문학회의 최신 안내를 우선하며, 효과나 위험을 평가할 때는 가능하면 사람 대상 연구를 확인합니다. 동물·세포 연구의 결과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3. 연구결과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연관성이 있었다’와 ‘원인이다’, ‘검사 수치가 변했다’와 ‘질병이 치료됐다’는 서로 다른 주장입니다. 연구 설계가 말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표현을 피합니다.
4. 숫자 하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AST·ALT·감마GTP 등 검사값은 참고범위, 과거 변화, 다른 검사와 증상 등 전체 맥락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독자가 인터넷 글만으로 병명을 확정하도록 유도하지 않습니다.
5. 영양제와 제품은 성분 근거를 먼저 봅니다
광고 문구나 판매량보다 실제 성분, 함량, 연구 대상, 임상결과와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특정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이나 치료법의 대체재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6. 이해상충과 광고를 분리합니다
광고 서비스가 운영되더라도 광고 노출 여부가 의학적 사실 판단과 편집 결론을 좌우하지 않도록 구분합니다. 향후 대가성·제휴 콘텐츠가 있다면 이용자가 알 수 있도록 표시합니다.
7. 게시 후에도 수정합니다
오류, 오래된 권고, 잘못 연결된 출처가 확인되면 검토 후 수정합니다. 중요한 의학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확인합니다.